읽으면서 바로 메모할 때
PDF 창 옆에 메모를 붙이고 인용할 문장, 페이지 번호, 내 해석을 적습니다. 창을 옮기거나 다른 모니터로 보내도 메모가 따라오므로 "어느 창의 메모였는지" 를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Windows 무료
문헌을 읽는 동안 뷰어 창이 열두 개까지 늘어납니다. 제목은 전부 "Microsoft Edge" 아니면 파일명 앞 스무 글자뿐이고, 어느 창이 인용하기로 한 논문인지, 어느 창이 반박 근거인지는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다음 날 다시 열면 그 구분은 사라져 있습니다. WindowPin 은 창마다 이름표와 메모를 붙여 두고, 그 창이 다시 열리면 같은 자리에 다시 붙입니다.
설치 과정 없음 · 실행 파일 하나 ·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 v2.6.0
PDF 창 옆에 메모를 붙이고 인용할 문장, 페이지 번호, 내 해석을 적습니다. 창을 옮기거나 다른 모니터로 보내도 메모가 따라오므로 "어느 창의 메모였는지" 를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핵심 인용", "반대 근거", "방법론 참고" 처럼 역할을 견출지로 붙입니다. 열두 개 창이 한 줄로 늘어서 있어도 색과 이름으로 구분됩니다.
창을 닫아도 메모는 남습니다. 같은 파일을 다시 열면 프로그램이 창을 알아보고 어제의 메모를 다시 붙입니다. 어디까지 읽었는지부터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PDF 파일에 주석으로 들어가나요?
아닙니다. 원본 파일은 전혀 건드리지 않고, 메모는 %APPDATA%\WindowPin 에만 저장됩니다.
같은 프로그램 창이 여러 개여도 구분하나요?
프로세스·창 클래스·제목에 더해 창이 열린 시점까지 함께 봅니다. 근거가 모자라면 엉뚱한 창에 붙이는 대신 사용자에게 고르게 합니다.